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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홀릭</title>
		<link>http://playholic.net/</link>
		<description>플레이홀릭, 말 그대로 저는 노는 것에 중독돼 있습니다. 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노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할까요?
http://twitter.com/Meinkampf</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Aug 2010 17:5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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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홀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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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Non, Je Ne Regrette Rien&#039;, 인셉션만 떠올리기엔 안타까운</title>
			<link>http://playholic.net/345</link>
			<description>&lt;P&gt;요즘 카페에서 가장 흔히 들을 수 있는 음악이 뭘까요? 아이돌 가수들의 댄스곡? 돌아온 손담비나 보아의 곡? 물론 이런 음악들도 자주 흘러 나오지만, 최근 유행하는 대히트곡이라고 한다면 단연 에디트 피아프의 &#039;Non, Je Ne Regrette Rien&#039;일 겁니다. 명곡임은 분명한데, 이상하죠? 이렇게 오래된 곡이 요즘 유행을 타고 있으니까요. 물론 많은 분들이 그 이유를 아실 겁니다. 바로 영화 &#039;인셉션&#039;의 흥행에 따른 부수적인 효과죠. 영화에서 이 음악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전면에 깔리고 있으니까요.&lt;BR&gt;&lt;BR&gt;영화를 볼 땐 좋아하는 음악이 나와서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그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왠지 기쁘더군요. 그런데 그 이후,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는 이 음악을 듣고 있자노니 조금 서글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039;Non, Je Ne Regrette Rien&#039;을 그저 인셉션의 OST, 지금 내가 있는 곳이 꿈임을 알려주는 상징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으니까요.&lt;BR&gt;&lt;BR&gt;단지 인셉션만을 떠올리기엔 &#039;Non, Je Ne Regrette Rien&#039;은 너무 안타까운 음악이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127841498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1&quot; width=&quot;317&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영화 &#039;라비앙 로즈&#039;의 포스터&lt;/p&gt;&lt;/div&gt;&lt;BR&gt;이 음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에디트 피아프의 삶과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아마 영화 &#039;라비앙 로즈&#039;를 보신 분들은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라비앙 로즈에서 에디트 피아프로 열연했던 마리온 꼬띨라르가 인셉션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부인 역할로 나오기도 했죠.&lt;BR&gt;&lt;BR&gt;에디트 피아프는 물론 당대 프랑스 최고의 가수였습니다. 만인의 연인이었고, 파리 사람들은 모두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에디트 피아프의 삶은 그렇게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그녀에게도 숱한 고난이 닥쳤죠. 특히 운명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걸 바쳤던 에디트 피아프에게서 그 사랑을 뺏어갑니다.&lt;BR&gt;&lt;BR&gt;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에디트 피아프의 대표적인 곡을 뽑자면 아마도 &#039;La Vie En Rose&#039;와 &#039;HYMNE A L&#039;AMMOUR&#039; 그리고 &#039;Non, Je Ne Regrette Rien&#039;일 것입니다. 이 세 곡이 사랑받는 이유는 이 곡들이 에디트 피아프의 삶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그럼 간단히 한 곡씩 알아보겠습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653788791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7&quot; width=&quot;271&quot; /&gt;&lt;/div&gt;&lt;BR&gt;&lt;STRONG&gt;La Vie En Rose&lt;BR&gt;&lt;/STRONG&gt;&#039;La Vie En Rose&#039;는 이브 몽탕과 에디트 피아프의 사랑의 감정에 대한 노래입니다. 에디트 피아프가 15분만에 노래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여기에도 여러 가지 설이 등장합니다. 작사만 했다는 설과 작사, 작곡 모두 했다는 설 등. 중요한 것은 에디트 피아프가 사랑에 넘쳐 이 곡을 불렀다는 것이겠죠. 우리에게는 &#039;장미빛 인생&#039;이라는 제목으로 더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브 몽탕은 에디트 피아프의 제자였고, 또 애인이었습니다. 이브 몽탕을 스타로 만들어준 게 에디트 피아프인 거죠. 그녀는 엄격하게 그에게 지시했고, 그는 그녀를 잘 따랐습니다. 하지만 스타가 된 이브 몽탕은 그녀를 버리고 맙니다. 한 마디로 &#039;배신&#039;이죠. 자신의 노래에 대해 사사건건 간섭하는 에디트 피아프에 지쳤는 지도 모르지만요. 어쩄든 에디트 피아프는 상처 받았고, 이브 몽탕은 가수로도 배우로도 성공해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lt;BR&gt;&lt;BR&gt;가장 열정적이고, 애절했던 에디트 피아프의 사랑은 마르셀 세당일 것입니다. 라이트급 세계 챔피언 권투선수였던 마르셀 세당은 당시 유부남이었지만 둘은 그에 게의치 않았습니다. 서로 뜨겁게 사랑했고, 에디트 피아프도 그에게 이혼을 요구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눈에는 오로지 그 둘만 보였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시 그들에 대한 비난도 컸을 테니까요. 영원할 것만 같던 그들의 사랑도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끝나버리고 맙니다. 아니, 어쩌면 끝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106040360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36&quot; width=&quot;368&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마르셀 세당과 에디트 피아프&lt;/p&gt;&lt;/div&gt;&lt;STRONG&gt;HYMNE A L&#039;AMMOUR&lt;BR&gt;&lt;/STRONG&gt;1949년 미국에서 공연 중이었던 에디트 피아프는 프랑스에 있던 마르셀 세당에게 보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는 그녀를 만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를 탔고, 그 비행기의 추락으로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연인이 자신을 만나러 오다가 죽음을 맞게 됐으니 에디트 피아프의 충격과 상처는 상당히 컸을 겁니다. 그 때 그녀가 만든 노래가 &#039;HYMNE A L&#039;AMMOUR&#039;, 우리에게 사랑의 찬가로 알려진 곡입니다. 마디마디마다 묻어있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는 사람들의 마음을 적시기에 충분했죠.&lt;/P&gt;
&lt;P&gt;&lt;STRONG&gt;Non, Je Ne Regrette Rien&lt;/STRONG&gt;&lt;BR&gt;이 외에도 에디트 피아프는 수많은 사람들과 사랑했고, 버림 받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녀는 상처 받았고, 술과 담배와 마약 등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갔습니다. 또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도 그녀를 그냥 놔두지 않았죠. 그녀는 차츰 병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 때, 그녀의 팬이 찾아와 건네준 곡이 바로 &#039;Non, Je Ne Regrette Rien&#039;입니다. 그녀는 곡을 듣자마자 바로 그 곡을 받기로 결심합니다. 그 곡은 그녀의 삶을 위로해주는 곡이었기 때문이죠.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503905339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3&quot; width=&quot;339&quot; /&gt;&lt;/div&gt;&lt;BR&gt;숱하게 사랑하고, 배신 당했지만 언제나 사랑에 최선을 다했던 그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섰던 그녀. 에디트 피아프는 힘겨운 삶을 살았지만 그래도 자신의 삶을 후회하진 않았을 겁니다. 그녀는 그래도 늘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쫓으며 살아왔으니까요. 어쩌면 그녀를 동정하는 시선들에 당당히 말하고 싶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quot;나는 후회하지 않는다&quot;라고요.&lt;BR&gt;&lt;BR&gt;그녀의 삶을 관통하고, 위로하고, 또 당당히 일어서게 한 &#039;Non, Je Ne Regrette Rien&#039;라는 곡이 그저 &#039;인셉션&#039;만 떠오르게 한다는 게 안타까운 까닭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이 노래가 흘러나올 때, 인셉션이 아니라 에디트 피아프의 삶과 사랑을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요?&lt;BR&gt;&lt;BR&gt;이 곡에 대한 일화를 아래에 인용합니다.&lt;BR&gt;&lt;BR&gt;&lt;/P&gt;
&lt;BLOCKQUOTE&gt;
&lt;P&gt;샤를르 뒤몽(CHARLES DUMONT)이 무명의 작곡가 시절에 대스타 에디트 피아프(EDITH PIAF)를 만나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하던 중 드디어 기회를 잡았습니다. 카리스마가 남다른 피아프가 집으로 찾아와도 좋다는 연락을 해 왔습니다.&lt;BR&gt;피아프가 있는 거실에 들어갔을 때 피아프의 첫마디는 &quot;날 왜 찾는가?&quot;였습니다. 뒤몽은 그녀의 카리스마 앞에서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lt;BR&gt;&quot;날 왜 만나자고 했는가?&quot;&lt;BR&gt;뒤몽은 대 가수 피아프에게 헌정할 작품을 가지고 왔다고 대답합니다.&lt;BR&gt;그러나 뒤몽이 만난 대스타 피아프의 몰골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병들고 지쳐서 마치 유령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흠모했던 피아프를 만날 수 있었던 것만으로 뒤몽의 가슴은 뛰고 있었습니다.&lt;BR&gt;&quot;당신이 쓴 곡이라면 당신이 한번 불러 봐요.&quot;&lt;BR&gt;뒤몽은 식은 땀을 흘리며 피아노 앞에 앉았습니다.&lt;BR&gt;&quot;NON! RIEN DE RIEN..... NON! JE NE REGRETTE RIEN&quot;&lt;BR&gt;&quot;아닙니다! 그 무엇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난 후회하지 않습니다.&quot;&lt;BR&gt;&quot;NI NE BIEN QU&#039;ON M&#039;A FAIT NI LE MAL TOUT CA M&#039;EST EGAL&quot;&lt;BR&gt;&quot;사람들이 내게 주었던 행복이건 불행이건 간에 나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quot;&lt;BR&gt;이쯤 노래했을 때 피아프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습니다.&lt;BR&gt;&quot;멋있어요! 당신은 정말 멋있는 곡을 썼어요. 내게 딱 어울리는 가사에요. 어쩌면 나의 유언장이 될 수도 있는 노래에요. 당신은 요술쟁이군요.&quot;&lt;BR&gt;1960년 12월 그렇게 &quot;NON! JE NE REGRETTE RIEN(후회하지 않아요)&quot;는 세상에 나왔습니다. 제 2의 &quot;사랑의 찬가&quot;로 평가받으며 이 노래는 샹송 팬, 그리고 피아프의 팬들을 열광시켰습닏. 물론 뒤몽은 자신이 몇 번째인지도 모른 채 피아프의 침실로 부름을 받습니다.&lt;BR&gt;&quot;사랑의 찬가&quot;만큼이나 높이 평가되는 이 노래를 부르고 3년 뒤, 피아프는 세상을 떠납니다.&lt;BR&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 이종환, 팝송은 죽었다 중에서&lt;/DIV&gt;&lt;/BLOCKQUOTE&gt;&lt;div style=&quot;margin: 20px 0pt; 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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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어제의 책·음악</category>
			<category>HYMNE A L&#039;AMMOU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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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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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ug 2010 17:59: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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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골라쓰는 모바일 메신저 어플</title>
			<link>http://playholic.net/344</link>
			<description>아이폰의 장점 중 하나는 다양하고,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중 사람들이 가장 자주 쓰는 어플은 아마도 모바일 메신저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관련 어플들일 텐데요. 
&lt;P&gt;모바일 메신저는 문자나 웹 메신저 등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점에서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애용하고 있죠. 여러분들은 어떤 모바일 메신저 어플을 이용하시나요? 국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최근 모바일 메신저 어플들이 다양하게 출시됐는데요. 저는 각각의 특징들 때문에 거의 대부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각 어플을 쓰는 상대와 용도는 다릅니다~ 제가 쓰는 방법을 소개할까요?&lt;/P&gt;
&lt;P&gt;&lt;STRONG&gt;1. WhatsApp Messenger - 연인끼리&lt;/STRONG&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794252551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80&quot; width=&quot;320&quot; /&gt;&lt;/div&gt;&lt;BR&gt;WhatsApp은 소셜 네트워킹 카테고리에서 확고하게 1위를 지키고 있는 서비스이죠. 주소록에서 대화 상대들을 쭉 불러옵니다. 그리고 이 어플을 사용하는 사용자 밑에는 그 사람이 정한 대화명이나 기본 메시지 등이 깔려있어 누구와 대화할 수 있는지 쉽게 구분할 수 있죠. 아직 이 어플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문자를 보내 초대도 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수많은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여러 기능이 업데이트 된 이 어플은 사진이나 동영상 공유, 연락처 보내기, 현재 위치 보내기, 음성 녹음 보내기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물론 그룹 대화도 가능하고요. 그래서 이 어플은 주로 남자친구와 대화할 때 사용합니다. &lt;/P&gt;
&lt;P&gt;현재 위치를 찍어 보내거나 각종 사진 등을 공유하기 위해서죠. 또 어플에 마지막으로 접속한 시간을 알려줘 실시간 감시(? - last seen이 새벽이다? 새벽에 누구랑 whatsapp을? 뭐 이런식이죠;;)를 할 수 있다고나 할까요? 하핫. ^^;; 무엇보다도 다른 메신저 서비스보다 가볍고 빠릅니다. 물론 최근에는 사용자들이 많아져서 접속이 잘 안 되는 경우도 자주 있지만요. 몇 번의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한글도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lt;/P&gt;
&lt;P&gt;가끔 애인의 직장이나 집 앞에 찾아가 내 위치를 찍어보내는 깜짝 만남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희는 각자 한 번씩 사용해 봤답니다. 조금 당혹스럽긴 해도 기분은 좋더군요~. 막 싸우고 난 뒤, 갑자기 집 앞에 있다는 위치 정보가 오니 기분도 금방 풀렸답니다~. ^^&lt;/P&gt;
&lt;P&gt;다만 이 어플은 유료로 제공됩니다. 0.99 $. 저는 무료일 때부터 사용했는데, 인기가 많아지니 유료가 되더군요. 하지만 무료일 때부터 유료서비스로 변경돼도 손색이 없는 어플로 정평이 나 있었습니다. &lt;/P&gt;
&lt;P&gt;아직 이 어플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가 있다면 어플 내 연락처 목록에서 간단한 초대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2. 카카오톡 - 그룹 채팅이라면&lt;/STRONG&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736469178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80&quot; width=&quot;320&quot; /&gt;&lt;/div&gt;&lt;BR&gt;카카오톡은 국내에서는 가장 먼저 나온 메신저 서비스가 아닌가 싶네요. 국내 앱스토어 소셜 네트워킹 카테고리 무료버전에선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역시 전화번호부에 있는 목록을 불러오되, 카카오톡 어플을 깐 사람들만 불러옵니다. 새로 카카오톡을 설치하거나 전화번호부에 이 어플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넣을 경우 목록에 추가됩니다.&lt;/P&gt;
&lt;P&gt;카카오톡이 처음 등장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Whats App의 국내 버전이라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그만큼 비슷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카카오톡 역시 사진과 동영상 및 연락처 보내기가 가능합니다. &lt;/P&gt;
&lt;P&gt;한글 서비스인데다 그룹채팅이 된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어 각광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주로 친구들끼리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소규모의 친구들이 약속 장소를 정한다거나 할 때 유용하게 쓰이지요. 너무 많은 친구들이 이용할 경우에는 정신이 없어서 주로 3~5명의 그룹채팅으로 자주 이용합니다. 1대 1 메신저보다는 그룹채팅에 더 특화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또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참여하는 대화자 중 몇 명이 글을 읽었는지가 숫자로 표시됩니다. 모두 다 읽었으면 숫자가 없고, 1이라고 돼 있다면 1명이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lt;BR&gt;&lt;BR&gt;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설정에서 친구들에게 알리기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3. 마이피플 - 특정 장소 및 파일을 공유할 때&lt;/STRONG&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thumbnail/1/6373090189.w257-h38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5&quot; width=&quot;257&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thumbnail/1/8362278723.w257-h38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5&quot; width=&quot;257&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포털서비스 중에서 모바일에 가장 앞장서고 있는 건 아마 Daum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다음 지도는 아이폰 사용자라면 필수 어플로 꼽을 정도로 인기도 있고, 활용도가 높습니다.여담으로 저는 이번에 아이폰4를 사전 예약했는데, 현재 쓰고 있는 아이폰 3GS는 어머니에게 약정 승계키로 했습니다. 어머니가 약정승계에 선뜻 응하신 건 바로 다음 지도 어플 때문이었습니다.&lt;/P&gt;
&lt;P&gt;여하튼 다음에서 모바일 메신저 어플로 마이피플을 내놓았을 때,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습니다. 뭔가 다른 어플이 아닐까 하는 기대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어플을 사용한 사람들의 첫 반응은 괜찮다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카카오톡보다 더 WhatsApp을 한국 버전으로 만들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lt;BR&gt;&lt;BR&gt;마이피플 역시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음성 녹음 보내기, 장소 공유가 가능합니다. 마이피플의 공유 기능 중 장점은 현재 위치뿐 아니라 특정 장소를 지정해 그 위치 정보를 보낼 수 있다는 겁니다. 누군가 약속 장소를 못 찾아올 때 그 장소를 찾아 공유해주면 쉽게 찾아올 수 있겠죠. 그래서 실제 사용하는 것도 모임에서 약속 장소를 알려줄 때 많이 사용합니다. &lt;/P&gt;
&lt;P&gt;또 하나, 다른 메신저 서비스들과는 달리 마이피플을 통해 공유한 음성 쪽지라든가 사진, 동영상 등을 미디어박스를 통해 한 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lt;/P&gt;
&lt;P&gt;그러나 처음 등장 때와는 달리 마이피플을 주 메신저로 쓰는 사람들은 줄어든 듯 합니다. 어플들의 뛰어난 기능들도 좋지만 일단 너무 무거우면 자주 사용하기가 힘든데, 마이피플은 바로 그 단점인 무거움을 안고 있으니까요. 보낸 메시지나 받은 메시지가 뜨는 시점이 반박자 느린 느낌이고, 전체적으로 어플이 무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히려 어플의 아기자기한 디자인들을 드러내고 심플하게 기능만으로 다가왔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디자인이 다른 어플들에 비해 조금 과도하게 들어가 있습니다.&lt;/P&gt;
&lt;P&gt;마이피플은 그래서 특정 장소의 위치나 사진 등을 공유할 때, WhatsApp 서비스가 원만하지 않을 때 대체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변 사용자들이 줄어드니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어플입니다. 마이피플에서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눴던 날짜가 7월 19일이니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됐다고 보면 되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4. USay 주소록 - 그룹 메시지에 특화&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thumbnail/1/1278081179.w257-h38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5&quot; width=&quot;257&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thumbnail/1/9513201619.w257-h38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5&quot; width=&quot;257&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lt;/STRONG&gt;&lt;/P&gt;
&lt;P&gt;USay 주소록은 새롭게 등장한 어플입니다. 이번에는 파란 서비스를 하고 있는 KTH에서 내놨습니다. 다음에 이어 파란도 최근 푸딩카메라 어플 등을 내놓으면서 어플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히려 인터넷 포털서비스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나 네이트보다 더 발빠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lt;/P&gt;
&lt;P&gt;USay 주소록은 어플 이름에서도 느껴지듯 모바일 메신저와는 조금 다른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모바일 메신저 기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같은 범주에 넣고자 합니다. USay 주소록을 여타 다른 주소록들과 비교하는 건 오히려 적절치 않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USay 주소록은 어쨌든 친구 목록이 아닌 주소록을 보여줍니다. 이 주소록은 자신이 기본 주소록에 정해 놓은 그룹별로 보입니다. 여기에서 &#039;Usay 친구&#039; 버튼을 클릭하면 이 주소록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목록만 보여줍니다. (네이트온에서 온라인 친구만 보이기 기능이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런데 제가 사용해 본 결과, 중간에 그룹 설정을 바꿀 경우 이 정보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지 않았습니다. 차후 업데이트에서 수정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이 어플이 다른 어플들과 다른 강점은 &#039;그룹 메시지&#039;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이 정해놓은 그룹 또는 그룹내 선택을 통해 한 번에 메시지(SMS)를 보낼 수 있습니다. SMS이기 때문에 아이폰 사용자가 아닌 사람에게도 문자를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SMS는 무료가 아니라 실제 문자를 사용하게 됩니다. 무료문자가 있다면 그 안에서, 모두 소진했다면 추가 금액이 발생하겠죠? 무료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어플이 다른 어플들과 다른 가장 큰 강점이 바로 이 그룹 메시지 기능이 될 테니 말이죠. &lt;/P&gt;
&lt;P&gt;그룹메시지 외에도 다른 어플들처럼 이 어플을 사용하는 사용자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물론 그룹 대화도 가능합니다. 상대방과 공유할 수 있는 건 사진과 동영상으로 한정됩니다. 오히려 주소록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기 때문에 주소를 공유하는 기능을 첨가해야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서로 대화가 오가는 속도는 카카오톡과 비슷한 듯 합니다. 마이피플보다는 빠릅니다. &lt;/P&gt;
&lt;P&gt;USay 주소록은 이제 막 출시돼 아직 사용자는 적지만 앞으로 단체 문자를 보낼 때 자주 이용하게 될 듯 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어플들에는 없는 기능이니까요. 다만 USay 주소록이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무료문자가 어느 정도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lt;BR&gt;&lt;BR&gt;광고를 보이게 하는 조건으로 월 50건을 무료 제공하거나 KTH의 다른 어플들을 설치했을 경우 10건의 무료 문자를 제공한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풀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또 파란에서 제공하는 무료 문자를 연동하거나 각종 사이트에 흩어져있는 무료 문자들을 연동하는 기능을 갖춘다면 사용 빈도가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플로의 접근성이 높아지면 대화 역시 자연스럽게 USay에서 이뤄지게 될 테니까요. 아마도 네이트온이 바로 그 선례를 보여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lt;BR&gt;&lt;BR&gt;USay의 또 하나의 장점은 어플 내에서 그룹 생성 및 관리, 초성 검색 등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아이폰에 초성 검색 기능이 없어 불편하셨다면 기존 주소록 대신 이것을 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듯 싶습니다. 또 웹 주소록(&lt;a href=&quot;http://www.usay.net&quot;&gt;http://www.usay.net&lt;/a&gt;)과 연동도 가능합니다.&lt;BR&gt;&lt;BR&gt;앞으로 어떤 기능이 더 추가될 지 기대되는 어플입니다.&lt;BR&gt;&lt;BR&gt;&lt;A class=buzztrackerBanner href=&quot;http://buzz.tattermedia.com/click.php?s=http://playholic.net/344&amp;amp;eid=2605&amp;amp;id=61&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BORDER-BOTTOM: medium none&quot; src=&quot;http://buzz.tattermedia.com/expose.php?url=http://adfile.tattermedia.com/new/UsayMark.gif&amp;amp;s=http://playholic.net/344&amp;amp;eid=2605&amp;amp;id=61&amp;amp;.gif&quot;&gt;&lt;/A&gt;&lt;/P&gt;&lt;div style=&quot;margin: 20px 0pt; 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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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Phone으로 그린 세상</category>
			<category>Us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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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마이피플</category>
			<category>모바일 메신저</category>
			<category>카카오톡</category>
			<author>(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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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ug 2010 10:42: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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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악마를 보았다&#039;에서 우리는 모두 내 안의 &#039;악마를 보았다&#039;</title>
			<link>http://playholic.net/343</link>
			<description>&#039;악마를 보았다&#039;를 보았다. 영화를 볼 땐 잔인한 장면들 때문에 별로 생각하지 못했는데, 영화가 끝나고 나니 무서운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내 안의 악마를 마주 보게 만들어줬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thumbnail/1/9671329039.w300-h43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0&quot; width=&quot;300&quot; /&gt;&lt;/div&gt;&lt;BR&gt;&lt;BR&gt;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렇다. 국정원 요원인 수현(이병헌)의 약혼녀가 연쇄살인마 장경철(최민식)에 의해 처참히 살해당한다. 이에 수현은 장경철이 범인임을 알아내 그를 찾아다니며 복수를 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단순한 복수가 아니다. 장경철을 찾아 한 번에 죽이는 식의 복수가 아니라 잡았다가 고통을 더한 뒤 풀어주고, 다시 잡아서 고통을 준 뒤 풀어주는 방법을 되풀이한다. 연인이었던 주연이 당한만큼 되돌려주겠다는 뜻이다.&lt;BR&gt;&lt;BR&gt;영화를 보는 내내 잔인한 묘사들이 이어져 보기 힘든 것만은 사실이다. 일단 나는 눈을 질끈 감지 않고 보기는 다 봤지만 그 고통을 상상해야 한다는 게 여간 곤혹스러운 일이 아니었다.&lt;BR&gt;&lt;BR&gt;그럼 앞에서 언급했던 내 안의 악마를 마주 보게 만들었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lt;BR&gt;&lt;BR&gt;&#039;악마를 보았다&#039;는 &#039;보복주의적 형벌&#039;에 수긍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따른다고 할 수 있다. &lt;BR&gt;&lt;BR&gt;잔혹하며, 죄의식이라고는 가지고 있지 않은 장경철이 그냥 자수를 하고 만다면? 그는 설사 사형수가 된다 할지라도 큰 고통없는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는 말도 안되는 억울한 일이다.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100이라는 고통을 준 뒤 자신은 10 정도의 고통도 채 맛보지 않는 일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lt;BR&gt;&lt;BR&gt;영화가 거의 막바지에 이를 때 쯤이면, 장경철은 자수하겠다고 전화를 한 뒤 경찰서(또는 경찰청) 앞에 서 있다. 온 몸에 피칠을 한 그는 마치 승리자인냥 칼을 쥔 양 손을 번쩍 쳐들고 하늘을 바라본다. 그 때, 그걸 바라보는 사람들의 심리는 그가 경찰서에 들어가지 말았으면 한다라는 것일 테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빨리 수현이 도착해 그를 잡아가주길 못내 기다리고 있었다. 아무리 영화라 할지라도 잔인한 살인마, 미치광이 살인마를 그냥 이대로 교도소로 향하게 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장경철에게도 극한 고통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고 내심 수현을 응원하고 있었다. &lt;BR&gt;&lt;BR&gt;결국 이것이 우리 안의 깃든 악마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속에서는 짐승을 잡기 위해 짐승이 된다는 대사가 나오지만 그를 짐승으로 보지 않는 우리들 역시 악마가 아닐까?최근 일어났던 아동 성폭행 범죄자들을 향한 우리들의 분노는 무엇이었나? 우리가 그 범죄자에게 원했던 형벌이 무엇이었는지 잘 생각해보자. 그것은 철저한 보복이었을 거라 생각한다. &lt;BR&gt;&lt;BR&gt;이유 없는 잔인한 범죄에 대해 우리는 분노한다. 그리고 그 죄인이 적절한 형벌을 받기를 원한다. 그냥 징역형이 아니라. 우리가 나서 그 일을 하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복수할 충분한 이유를 가진 누군가가 그렇게 하겠다면, 우리는 아마 눈 감을 지도 모른다. 마치 수현이 잔인한 복수를 할 거라는 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그를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고, 방치한, 어쩌면 동조한 주연의 아버지처럼. &lt;BR&gt;&lt;BR&gt;&#039;악마를 보았다가&#039;무서운 건 바로 그 때문이다. 보복주의에 대해 동감하게 만들기 때문에. 내 안의 악마를 마주보게 만들기 때문에.&lt;BR&gt;&lt;BR&gt;&lt;BR&gt;p.s 무대인사에서 배우들이 당부한 말 &lt;BR&gt;이병헌 &quot;잔인한 장면들보다는 배우들의 감성을 따라가다보면 훨씬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라 생각합니다.&quot;&lt;BR&gt;최민식 &quot;남자친구랑 오신 여성분은 손 꼭 붙잡고 보세요.&quot;&lt;div style=&quot;margin: 20px 0pt; 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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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어제의 영화·TV</category>
			<category>김지운</category>
			<category>악마를 보았다</category>
			<category>이병헌</category>
			<category>최민식</category>
			<author>(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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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ug 2010 14:5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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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헤어지면...?&#039;이라는 가정</title>
			<link>http://playholic.net/342</link>
			<description>&lt;P&gt;언젠가 사귀던 남자친구와의 사이에 권태기가 찾아왔었다. 만나도 더이상 설레지 않고, 그 친구가 하는 이야기가 재미도 없고, 때로는 귀찮았다. 그러다 &quot;얘랑 헤어지고 나면,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겠지?&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주변에서 소개팅 해준다는 말에 솔깃했는지도 모르겠다. 원거리 연애이기도 했고, 게다가 권태기라고 하니 자꾸 소개팅을 권한 것이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 사람들 안되겠네;; 물론 그런 말에 흔들린 내가 어리석은 거지만.)&lt;BR&gt;&lt;BR&gt;어쩄든 그렇게 지내다가 오랜만에 만나는 주말, 종로였다. 영화를 보기로 했었던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원래 계획을 취소하고 근처 카페에 갔다. 나는 이 날 헤어지기로 마음 먹었던 건데, 그 친구는 이날따라 해맑게 웃었다. 그 모습을 보니 말을 꺼내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이미 결정한 마음을 어찌하겠는가. 힘겹게 그만 만나자는 이야기를 꺼냈고, 결국 우리는 끝이 났다.&lt;BR&gt;&lt;BR&gt;그런 일이 있은 후, 나는 한참동안 괜찮은 남자를 못 만났다. 결국 그래봤자 &#039;안 생겨요&#039;가 된 것이다.&lt;BR&gt;&amp;nbsp;&lt;BR&gt; 누군가를 만나서 헤어졌다라는 그런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자는 게 아니라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걸 말하고 싶다.&lt;BR&gt;&lt;BR&gt;&quot;날 힘들게 하는 사람, 이제 안 만나면 아프지 않겠지?&quot;라는 생각이 간혹 들 때가 있다. 그런데 그 생각 역시 내가 예전에 겪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틀린 것이 아닐까 싶다.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바라게 되고, 욕망하게 되는 것이다. 그게 무엇이든. 그게 뜻대로 안 되거나 기대에 못 미치면 힘들고, 가슴 아프고 하는 것일게다. 그러니 이 사람과 헤어지면 아프지 않겠다라는 생각은 애초에 잘못된 전제이다. 만나고 싶은 사람은 못 만나서 괴로운 거라고 하지 않던가. 그런 사람과 더이상 만나지 못한다면 그 아픔은 다른 색의 아픔으로 다가올 것이다. &lt;BR&gt;&lt;BR&gt;결국 날 힘들게 하는 사람을 이제 안 만나도 나는 여전히 아플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지금 힘들고, 아프더라도 그건 여전히 진행형인 것이고, 그 힘든 것도 잦아들 것이라는 희망이 남는 거지만 관계에 종지부를 찍는다면 그건 더이상 진행형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lt;BR&gt;&lt;BR&gt;&quot;이 사람과 헤어지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겠지&quot;라거나 &quot;이 사람을 안 만나면 더는 힘들지 않겠지&quot;라는 생각은 현실 도피일 뿐 그 어떤 해결책도 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고나 할까. 지나간 것들은 다시 오지 않는다. 혹시나 누군가 때문에 힘들다면, 더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직 사랑한다면~&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야스락야스락</category>
			<author>(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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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ug 2010 17:0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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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화문 교보문고와 길치</title>
			<link>http://playholic.net/341</link>
			<description>&lt;P&gt;나는 길을 참 잘 찾는다. 처음 가본 길도 잘 찾고, 이미 가봤던 길이라면 몇 년이 흐른뒤 가도 잘 찾는다. 스스로가 기특할 정도다. 심지어는 지도 한 장 달랑 들고 해외에 가도 이 곳 저 곳 참 잘 찾아 다닌다. &lt;BR&gt;&lt;BR&gt;내가 길을 찾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 길의 분위기와 주변의 지형들을 눈으로 익히는 것이다. 어떤 골목에는 이런 슈퍼가 있었고, 키 큰 나무가 있었고, 이 길에선 이런 분위기가 흘렀는데... 라는 느낌으로 길을 찾아 다닌다.&lt;BR&gt;&lt;BR&gt;그래서 찾으려는 곳의 주변 한 두 곳이 바뀌어도 그리 어렵지 않게 길을 찾을 수 있다. 5년만에 갔던 파리에서도 기억에 의존해 길을 찾을 수 있었고, 변하지 않은 파리가 마치 고향처럼 반가웠었다.&lt;BR&gt;&lt;BR&gt;여하튼 나 길 잘 찾는다고 자랑이나 하려고 글을 쓴 건 아니다. 그런 내가 길을 못 찾아 헤맨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이다. &lt;BR&gt;&lt;BR&gt;어제 나는 광화문 교보문고에 갈 계획이었다. 그래서 광화문역에 내려 교보문고 방향으로 걸어가는데, 도저히 교보문고를 찾을 수 없었다. 지리학적으로 보면 분명 이쪽 통로인데 그곳에는 교보문고를 가는 길에 늘 있던 DVD를 파는 좌상도, 만물상을 파는 좌상도 없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광화문역 한 바퀴를 삥 돌다가 결국 밖으로 나왔다. &lt;BR&gt;&lt;BR&gt;그런데... 교보문고가 없는 것이다. 그곳은 공사 현장으로 남아 있었다. 개·보수공사를 위해 휴점 중이란다. 참 허탈했다. 무언가를 빼앗긴 듯한 기분이었다.&lt;BR&gt;&lt;BR&gt;우리 앞 세대에게 종로서적에 얽힌 추억이 있었다면 우리들에게는 광화문 교보문고가 그런 존재이다. 그런데 개·보수공사로 이렇게 갑자기 모습을 감춰 버리다니... &lt;BR&gt;&lt;BR&gt;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다시 나타날지 모르지만... 새로운 교보문고의 모습은 마치 나를 배신하고 서울로 갔던 &#039;순이&#039;가 어울리지 않는 서울 아가씨 흉내를 내며 다시 나타났을 때의 모습을 보는 심정이지 않을까 싶은 우려가 든다.&lt;BR&gt;&lt;BR&gt;우리 기억 속의 소중한 많은 것들이... 그렇게 완전히(조금이 아니라 완전히!) 바뀌어가는 모습들이 참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것들을 보는 심정은 쓸쓸하기만 하다.&lt;BR&gt;&lt;BR&gt;서울역이... 청량리역이... 청평역이... 사람들이 좋아하던 오래된 극장들이... 그리고 이제 교보문고가... 그렇게 사라져간다. 기존의 모습이나 정서, 분위기를 모두 뺀 채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어버린 그들은 변한 게 아니라 사라진 거란 생각이 든다.&lt;BR&gt;&lt;BR&gt;그 모습들이 너무 슬프기만 하다. 5년이 아니라 단 5주만에 와도 기존의 분위기와는 확 바뀌어버린, 다른 향기와 냄새를 가지게 되는 서울이... 참 정 떨어진다. 이런 곳에서 나는 길치가 되어가는 것이다.&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야스락야스락</category>
			<category>광화문 교보문고</category>
			<author>(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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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l 2010 11:4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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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스피커가 고장났어요... 아이폰 사용 에피소드들~</title>
			<link>http://playholic.net/340</link>
			<description>&lt;P&gt;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참 많이 생깁니다. 사용법을 몰라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이 많은데요.&lt;BR&gt;&lt;BR&gt;몇 가지 사례들을 모아봤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484748219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4&quot; width=&quot;270&quot; /&gt;&lt;/div&gt;&lt;BR&gt;아이폰 어떻게 끄는 거야?&lt;/STRONG&gt;&lt;BR&gt;이건 사실 제가 아이팟 터치를 처음 쓸 때도 껶었던 겁니다. 터치를 어떻게 꺼야하는지 아무리 봐도 모르겠더라고요. 비행기 안이라서 터치를 꺼야 했는데, 슬립 버튼을 누르니 화면이 꺼지더군요. 그래서 저는 터치가 꺼진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터치 끄는 법은 그 후 한 일주일 가량 뒤쯤 알게된 듯 합니다.&lt;BR&gt;&lt;BR&gt;그런데 저와 같은 분이 또 계셨습니다. G라는 분은 아이폰은 꺼지지 않는 것인줄 알고, 토익시험을 볼 때 시험장에 못 들고 가셨다고 하네요. 2달이나 그랬다고 합니다. ^^ 혹시 아직 발견 못하신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면 슬립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화면을 밀어서 끌 수 있도록 나타납니다~. 그리고 혹시 갑자기 아이폰이 먹통이 되서 동작하지 않는다면, 슬립버튼과 홈버튼을 길게 누르고 계세요. 그럼 강제 종료 및 재부팅이 됩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아이폰 통화가 오작동 됩니다&lt;/STRONG&gt;&lt;BR&gt;아이폰 끄는 법을 모르는 사람이 있었다면 슬립 버튼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아이폰을 쓰다가 슬립 버튼을 누르지 않고 그냥 주머니나 가방에 넣게 되면 잘못 눌려서 간혹 다른 사람들에게 전화가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H님이 그런 경우였습니다. 너무 자주 저절로(?) 전화가 걸리다보니 KT고객센터에 CS까지 접수하게 됩니다. &quot;아이폰 통화가 계속해서 오작동합니다. 이런 사례가 있었는지요? 아무래도 제 아이폰이 불량인 듯 합니다.&quot; 대강 이런 내용으로 올리셨다고 하네요. 검색도 해보셨다고 합니다. 검색어는 &#039;아이폰 제 멋대로&#039;. ^^ &lt;BR&gt;그럼에도 답을 찾지 못하자 결국은 아이폰을 쓰고 나서도 주머니에 넣지 못하고, 계속 들고 다니시다가 아이폰이 절전모드로 들어갔을 때에야 주머니에 넣으셨다고 해요. &lt;BR&gt;재밌지만 조금 귀여운 에피소드입니다. ^^ 슬립버튼은 아이폰의 우측 상단에 돌출된 부분입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아이폰 진동은 어떻게?&lt;/STRONG&gt;&lt;BR&gt;아이폰을 진동으로 바꾸는 버튼은 특이하게 휴대폰의 왼쪽 측면에 있습니다. 이 버튼을 밀어 올리거나 내려야 진동, 소리 모드로 활용을 할 수가 있는데요.&lt;BR&gt;어떻게 하다가 실수로 아이폰을 진동 모드로 바꾸게 된 P님. 다시 소리로 돌리는 법을 못 찾아 1주일 동안 진동으로 사용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못 받은 전화도 수두룩... 나중에는 거의 30초마다 한번씩 휴대폰을 꺼내 보며 전화나 문자가 왔는지 확인해 보셨다고 합니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211449968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8&quot; width=&quot;270&quot; /&gt;&lt;/div&gt;&lt;BR&gt;&lt;BR&gt;&lt;STRONG&gt;아이폰 스피커가 고장났어요&lt;/STRONG&gt;&lt;BR&gt;아이폰이 정식 출시되고 난 뒤, 가장 많았던 이야기가 바로 이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quot;제 아이폰이 고장난 것 같아요. 내장 스피커 중에서 한쪽에서만 소리가 나와요.&quot;라고 하소연하시는 분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하물며 지금도 이런 분들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왼쪽이 스피커, 오른쪽이 마이크입니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419543772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28&quot; width=&quot;260&quot; /&gt;&lt;/div&gt;&lt;BR&gt;&lt;BR&gt;&lt;STRONG&gt;내 아이폰에 불량화소가 3개나!!&lt;/STRONG&gt;&lt;BR&gt;스피커 고장보다는 적지만 아이폰에 불량화소가 3개나 있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아이폰의 왼쪽 상단에 보면 작은 원 3개가 있는 걸 볼 수 있는데요. 이걸 발견하시곤 불량화소, 얼룩이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신 분들이 많았죠. 이는 조도센서와 근접센서입니다. 전화가 와서 받으면 아이폰 화면이 꺼지는 걸 느끼실 수 있으실텐데요. 바로 이 센서가 작동했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amp;nbsp;&lt;BR&gt;&lt;STRONG&gt;아이폰 스크린샷 어떻게 찍나요?&lt;/STRONG&gt;&lt;BR&gt;여기에 대한 문의도 상당히 많았던 듯 합니다. 가끔 아이폰에 있는 내용을 스샷해서 트위터에 올리면,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잘 찍으셨냐고 묻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자기는 아무리 찍어도 깔끔하게 안 찍힌다면서요. 무슨 소리지? 하고 잘 생각해보면 스크린샷 찍는 버튼을 모르시고, 디카나 다른 폰카 등을 이용해 찍으셨던 겁니다. ^^ 스크린샷은 아이폰의 홈 버튼과 슬립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찍히고, 내 사진 앨범에 저장된답니다. ^^&lt;BR&gt;&lt;BR&gt;어떠세요? 한번쯤 경험해본 내용이 있으신가요? 그냥 사람들과 수다 떨다가 몇 개 에피소드가 나와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트위터로 물어본 내용도 있고요~. 혹시 주변에서 아이폰 때문에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친절하게 알려주자고요~^^&lt;BR&gt;&lt;/P&gt;&lt;div style=&quot;margin: 20px 0pt; 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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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Phone으로 그린 세상</category>
			<category>고장</category>
			<category>근접센서</category>
			<category>스크린샷</category>
			<category>스피커</category>
			<category>슬립버튼</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조도센서</category>
			<category>진동</category>
			<author>(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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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ul 2010 17:0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이 먹는 일이 서글픈 까닭은...</title>
			<link>http://playholic.net/339</link>
			<description>한 살 한 살 나이 먹는 일이 서글픈 까닭은 믿음을 잃기 때문이 아닐까?&lt;br&gt;&lt;br&gt;나이를 먹는다는 건 어쩔 수 없이 많은 것들을 알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lt;br&gt;&lt;br&gt;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기도 한다는 것도, 사랑은 하나가 아니라는 것도...&lt;br&gt;&lt;br&gt;그러면서도 이별에 단련되거나 무뎌지지 않는다.&lt;br&gt;&lt;br&gt;나이를 먹는다는 건 어쩔 수 없이 많은 이별을 겪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lt;br&gt;&lt;br&gt;나이가 들수록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도 더 잦아지고, 이별도 더 많이 경험하게 된다. &lt;br&gt;&lt;br&gt;그것은 일상이라기보다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lt;br&gt;&lt;br&gt;그래서 불안하고, 이별에 대한 고통은 더 깊어져만 간다. &lt;br&gt;&lt;br&gt;하면 할수록, 겪으면 겪을수록 수월해지는 게 있는 반면 어려워지는 것들도 있다. &lt;br&gt;&lt;br&gt;사랑이, 이별이 그렇다.&lt;br&gt;&lt;br&gt;해도 해도 어렵고, 겪어도 겪어도 아프다.&lt;br&gt;&lt;br&gt;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포기하고, 이별을 거부한다. &lt;br&gt;&lt;br&gt;또 어떤 사람들은 고통스러울 걸 알면서도 사랑하고, 아플걸 알면서도 이별한다.&lt;br&gt;&lt;br&gt;나이 먹는 일이 서글픈 까닭은 나의 마음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도 그 어느 것도 믿지 못하면서&lt;br&gt;&lt;br&gt;사랑과 이별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인지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時와 詩가 있는 풍경</category>
			<author>(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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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Jul 2010 00:1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를 위한 변명</title>
			<link>http://playholic.net/338</link>
			<description>&lt;DIV class=hh&gt;
&lt;DIV class=&quot;ai fb&quot; id=gn48_10&gt;아침 출근 시간대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하는 여자들을 간혹 볼 수 있다. 처음에는 그 모습이 너무 보기 싫었다. 어떻게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지? 부끄럽지도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 한심해 보이기도 했다. 집에서 조금만 서두르면 화장 충분히 하고 나올텐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59078318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94&quot; width=&quot;36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이미지 출처 : 인터넷 서울신문&amp;gt;&lt;/p&gt;&lt;/div&gt;&lt;BR&gt;그런데 최근 그런 여자들의 모습이 갑자기 이해되기 시작했다. &lt;BR&gt;&lt;BR&gt;나는 매일 통근버스를 타고 출근하는데, 버스를 타면 꼭 나보다 먼저 탄 여자분 한 분이 화장을 하고 계신다.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화장을 한다라는 게 신기했다. 그러다 버스에 앉아서 그 분은 어떤 삶을 살까하고 상상해봤다.&lt;BR&gt;&lt;BR&gt;아이가 둘쯤 있고 맞벌이를 하는 가정의 모습이 떠올랐다. 아침에 일어나 서둘러 아이들을 준비시키고, 아침을 간략하게 챙겨 먹고 이른 시간 버스를 탄다. 화장할 시간이 없었으니 버스에서 서둘러 한다. 대략 이런 모습이 그려졌다. &lt;BR&gt;&lt;BR&gt;그 순간 두가지에 생각이 미쳤다. &lt;BR&gt;&lt;BR&gt;한 가지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을 하는 건 어쩌면 고단한 삶에 대한 반증일지도 모른다는 것. 특히 요즘처럼 맞벌이를 하지 않고는 생활이 힘든 가족의 경우, 제대로 아침을 먹고 화장을 하고 출근까지 한다라는 건 그야말로 버거운 일일 것이다. 그래서 출근하는 도중에 화장을 할 수밖에 없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피곤한 그녀를 조금만 이해해주자라고.&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572611405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0&quot; width=&quot;18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이미지 출처 : 매일경제&amp;gt;&lt;/p&gt;&lt;/div&gt;&lt;BR&gt;또 한 가지 들었던 생각은 왜 여자는 화장을 해야만 하는 걸까이다. 남자들 중에는 여자가 직장을 다닌다면 화장을 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체 왜 화장은 예의로 연결되는 지 이해할 수가 없다. 생얼로 다니는 게 헐벗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왜 화장한 얼굴을 예의를 차린 얼굴이라 생각할까? 그건 어쩌면 예쁜 얼굴을 보고 싶다는, 꾸몄다는 흔적을 화장을 통해서 보고 싶어하는 심정이 아닐까? 그렇다면 어쩌면 화장마저도 여성에게는 폭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lt;BR&gt;&lt;BR&gt;강용석 의원의 &quot;사실 심사위원들은 (토론) 내용을 안 듣는다. 참가자들의 얼굴을 본다&quot;나 &quot;남자는 다 똑같다. 예쁜 여자만 좋아한다&quot;는 발언은 어쩌면 우리 사회 생활에 팽배한 기준일 지도 모른다. 다만 우리는 그렇지 않은 척 하거나 입 밖으로 감히 말하지 못하는 게 아닐까? 직장 여성들이라면 화장을 하는 게 예의라는 생각이나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도 여자를 화장하게 만드는 힘은 바로 이런 예쁜 여자 콤플렉스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lt;BR&gt;&lt;BR&gt;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 그들은 왜 그곳에서 화장을 할 수밖에 없는지 한번쯤 고민해봤으면 좋겠다.&lt;/DIV&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 20px 0pt; 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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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스락야스락</category>
			<category>맞벌이</category>
			<category>버스</category>
			<category>지하철</category>
			<category>화장</category>
			<author>(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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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ul 2010 10:54: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적 농담의 자격</title>
			<link>http://playholic.net/337</link>
			<description>성적 농담에는 묘한 스릴이 있다. 그것은 언제나 아슬아슬하며, 성희롱의 경계를 넘나들기 때문이다. 농담을 하면서도 이 정도는 괜찮을까, 너무 심할까하고 고민하기 마련이다.&lt;BR&gt;&lt;BR&gt;나는 성적 농담이 무조건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성적 농담은 성을 은밀한 것으로 만들지 않고, 공론화하는 데 일조하는 면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역시 성적 농담의 경계를 어디에 둘 것이냐이다. &lt;BR&gt;&lt;BR&gt;어디까지가 성적 농담이고, 어디부터가 성희롱일까? 사실 답은 없다. 이는 상황과 상대 등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이다. 성적 농담에 대한 모범 답안도, 성희롱 예방 안내서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 경계란 참으로 애매모호하다. &lt;BR&gt;&lt;BR&gt;가령, 흔한 성적 농담의 소재로 등장하는 &#039;가슴&#039;을 예로 들어보자. 여자들의 작은 가슴은 성적 농담의 단골 메뉴이다. 공중파 TV에서 이 소재로 농담을 해도 모두 웃으며 받아 들인다. 예전 개그콘서트에서 김지혜는 작은 가슴을 개그의 주된 소재로 삼았으며, 지금도 이곳 저곳에서 작은 가슴에 대한 농담이 일상적으로 오고간다. 이상하게도 시청자들은 이에 대해 큰 불편함을 호소하지 않는다. 꼭 TV뿐만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작은 가슴에 대한 농담은 흔히 오고가고, 그걸 듣는 여성도 함께 웃으며 이야기한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807505072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4&quot; width=&quot;495&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이미지 출처 : 마이데일리&amp;gt;&lt;/p&gt;&lt;/div&gt;&lt;BR&gt;그런데 이 가슴이 커지면 문제가 된다. 여성의 큰 가슴은 성적 농담이 될 수 없으며, 매우 농밀하며 상대를 성적으로 유혹하는 것으로 들리기 마련이다. 그래서 TV에서나 일상 생활에서나 큰 가슴에 대한 농담은 거의 일어나지 않으며, 이런 농담이 오갈 때는 시청자도 그 여성도 꽤나 불편해 한다. &lt;BR&gt;&lt;BR&gt;이런 극명한 반응은 작은 가슴은 성적인 대상이 될 수 없는 반면, 큰 가슴은 성적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암묵적인 동의에 기인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즉, 성적인 대상이 될 수 없는 성적 농담은 얼마든지 사람들이 웃으며 흘려버릴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성적인 대상이 될 수 있는 성적 농담에 대해서는 일종의 불편한 감정과 &#039;가능성&#039;을 엿볼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해하는 것이다.&lt;BR&gt;&amp;nbsp;&lt;BR&gt;남자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남자들을 소재로 한 성적 농담의 대표적인 건 &#039;조루&#039;나 &#039;정력&#039;에 대한 이야기이다. 음식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도 정력에 좋다라는 이야기나 그것을 비유한 표현들은 흔하게 나온다. 또 개그 프로그램에서도 벌써 끝났냐는 식의 조루를 표현하는 내용도 등장한다. 우리들은 모두 이것을 일상적으로 받아들이며 웃어 넘긴다. &lt;BR&gt;&lt;BR&gt;하지만 성기의 크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다르다. 성기의 크기를 남성성을 상징하는 의미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적 농담에서 함부로 성기의 크기에 대해 논하지 않는다. 성기의 크기는 어떤 행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이기에 그것은 그 자체로 성적 대상이 돼버린다. 남자들 역시 크기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도 함부로 입에 올리지 않는다. &lt;BR&gt;&lt;BR&gt;결국 우리가 허용하는 성적인 농담이란 어떤 이를 성적인 대상으로 바라보느냐, 아니냐 또는 성적인 대상으로 상상할 여지가 있느냐, 없느냐에 달린 문제가 아닌가 싶다. 서로 애인이나 부부 사이가 아닌 이상 우리는 누군가에게 성적 대상이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불편한 성적 농담은 나를 한낱 우스운 성적 대상으로 전락시킨다. 그리고 다른 이들이 그러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기 때문에 불편하고 수치스러운 것이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7263526355.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3&quot; width=&quot;53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이미지 출처 : 중앙일보&amp;gt;&lt;/p&gt;&lt;/div&gt;&lt;BR&gt;&lt;BR&gt;이번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의 발언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여학생들을 성적인 대상으로 전락시키는 성희롱에 지나지 않았다. 거기에는 어떠한 농담의 요소도 들어있지 않았다. 다만 예쁜 여학생들을 남자들은 성적인 대상으로 바라보며, 권력이란 그것을 이용할 수 있다는 불편한 진실을 드러냈다. 많은 사람들이 분개한 까닭은 바로 그 때문이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무고한 여학생들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성적인 대상으로 이야기한 것도 모자라 &#039;성상납&#039; 등 권력으로 성을 이용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언급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성적 농담의 도를 훨씬 비켜나간 것이었다.&lt;BR&gt;&lt;BR&gt;사실 작은 가슴이나 조루, 정력 등을 소재로 한 성적 농담은 괜찮다고 이야기하고 싶은 생각도 없다. 다만 우리는 왜 이런 내용에는 관대할까에 대해서는 의문이 든다. 단지 성적인 대상으로 지목하지 않는다면, 그 농담은 괜찮은 것일까? 내 성적 농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것일까? 성적 농담의 자격은 과연 무엇일까? 의문을 던져본다.&lt;BR&gt;&lt;div style=&quot;margin: 20px 0pt; 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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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category>
			<category>강용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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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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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ul 2010 14:18: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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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블로그에 나만의 QR코드를 넣는 방법</title>
			<link>http://playholic.net/336</link>
			<description>요즘 QR코드가 인기죠?&lt;BR&gt;&lt;BR&gt;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난 이후부터인 것 같은데,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요새는 어딜가나 눈에 띄더군요.&lt;BR&gt;&lt;BR&gt;그렇다면 QR코드는 기업들만이 누릴 것이냐? 아닙니다~ 누구나 QR코드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얼마 전에는 명함에 QR코드를 넣은 분도 만났었는데, 새롭더군요. &lt;BR&gt;&lt;BR&gt;여러분의 블로그에는 프로필이 있나요? 협소한 공간 탓에 프로필을 넣지 않거나 최대한 줄여서 넣는 분이 많으신데요, QR코드를 이용해 이런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그럼 블로그에도 한 번 QR코드를 달아볼까요? &amp;nbsp;&lt;BR&gt;&lt;BR&gt;저는 &#039;스캐니&#039;라는 서비스를 이용해서 QR코드를 만들었습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scany.net/kr/generator/&quot;&gt;http://scany.net/kr/generator/&lt;/a&gt;&amp;nbsp;이 페이지에 접속하시면 QR코드를 생성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lt;BR&gt;&lt;BR&gt;명함, 이메일, 지도좌표, 전화번호, SMS, 텍스트, URL, 유튜브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QR코드를 생성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저는 텍스트를 이용한 QR코드를 택했습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980004809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1&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화면 중 텍스트라는 항목에 원하는 글을 입력하신 뒤, 하단의 생성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우측에 QR코드가 생성됩니다. 우리는 블로그에 넣을 것이므로 웹용 다운로드를 클릭하시면 이미지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이렇게 얻은 이미지를 내 블로그 사이드바 설정을 통해 넣어주시면, 블로그에 QR코드를 넣는 작업이 완성됩니다. 참~ 쉽죠잉~? ^^ 아래 사진처럼 각자 취향에 따라 원하시는 위치에 넣어보세요~&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77714956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2&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BR&gt;자신의 프로필 뿐만이 아니라 명함 정보라든지, 공유하고 싶은 동영상 등으로 이용하면 활용도가 높겠죠?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157918923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8&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스캐니 뿐만 아니라 다음에서도 QR코드 생성을 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lt;BR&gt;daum 코드로 &amp;nbsp;&lt;a href=&quot;http://code.daum.net/web/codeForm&quot;&gt;http://code.daum.net/web/codeForm&lt;/a&gt;&amp;nbsp;이 곳으로 들어가시면 되고요~. 테두리 색을 바꿀 수도 있고,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부분이 더 많이 제공되네요~. 그리고 이미지나 지도, 동영상, 연락처, 태그 등도 모두 한번에 담을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lt;BR&gt;&lt;BR&gt;그 외 쿠루쿠루 &lt;a href=&quot;http://www.qrooqroo.com/&quot;&gt;http://www.qrooqroo.com/&lt;/a&gt; 에서도 QR코드 생성이 가능합니다~&lt;BR&gt;&lt;BR&gt;그리고 QR코드는 QR코드를 읽어주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시면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039;scany&#039;에서 제공하는 무료 어플이나 daym 어플리케이션에서 함께 제공되는 daum 코드를 활용하시면 됩니다.&lt;BR&gt;&lt;BR&gt;덧붙여, 같은 방법으로 트위터 스킨도 꾸밀 수 있답니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layholic.net/attach/1/315358864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8&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div style=&quot;margin: 20px 0pt; 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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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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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ul 2010 13:46: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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