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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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섹스 온 토크 팟캐스트를 알게 돼서 1편부터 듣고 있는데요.
    처음엔 이거 야한데? 그런 호기심으로 들었는데,
    여러 사람의 성에 대한 가치관과 깊은 생각들을 접하게 되어 나름 신선하기도 하고, 내가 너무 보수적인가? 내가 잘못된 건가?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혼전순결은 어렸을 때 저의 이상적인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꼭 그런 걸 원한다기보다는 제가 바라는 이상향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안타까운 건 스와핑 이나 외도 같은 것들을 정당화하는 것 같은 뉘앙스를 풍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쾌락과 만족을 위해서 아내나 애인을 공유한다는 것 자체가 아무리 생각해도 거부감이 듭니다. 그런 친목 클럽 동호회 같은 것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사람들이 꽤 진보해서 성에 대해서도 완전 개방적이어서 그런 것들이 입에서 자연스럽게 오르내리고 행해진다면 그야말로 너무 슬픈 세상? 욕정의 동물 같은 인간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슬퍼집니다. 제가 너무 극단적인 걸까요? 사람이 사랑을 하고 육체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인간은 동물이 아니기에 참을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육체적 쾌락보다는 정신적,이성적인 인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게 동물과 인간을 구분 짓는 완전한 잣대라고 생각하구요. 너무 횡설수설 했네요. 이런 사람도 있다는 것 이해해주세요... 아무튼 성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방송을 한다는 것 쉽지 않은 일일 텐데 앞으로도 올바른 성에대한 생각과 지식을 알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2010/03/05 13:53
  2.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10/02/16 16:17
    • 임지  수정/삭제

      좋은 기회인데 아깝군요. 평일 낮 시간이라 참석이 힘듭니다.

      정말 아깝네요. ㅜ.ㅜ

      2010/02/17 16:43
  3. 문자쓰는데1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설이 다가왔네요. 전 오늘 원장게서 외국으로 골프여행대문에 오전만 근무 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음주모드로 고고씽..^^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좋은 방송 좋은 포스팅 부탁 드립니다. ^^

    2010/02/12 07:54
  4.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10/02/11 01:10
    • 임지  수정/삭제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처 받고 그런건 없고요.

      시간이 조금 부족했을 뿐입니다.

      앞으론 글로 쓰려고 하는데, 게으름 때문에 쉽지가 않네요. ^^

      2010/02/11 10:20
  5.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10/01/08 17:38
    • 임지  수정/삭제

      핫... 그 윤군이 바로 윤군님이셨군요.(웅?) 하핫.

      블로그 재밌게 잘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만나니 또 재밌습니다. ^^

      2010/01/10 16:34
  6. 반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인이라는 이유로 사이버 섹스나 폰섹이 합리화 될 수 있나요? 사이버 섹스나 폰섹스의 특징중 하나가 익명성이고 불특정 다수를 하는게 공통점입니다.

    남자나 여자가 나이는 어리고..혹은 혼전 순결을 지키기 위하여..

    실제 여자,남자는 만나기가 어렵고,..그래서 욕구의 표출의 폰섹이나 사이버 섹스로 가는것은 생각안해보셨습니까?

    2009/12/31 14:28
    • 임지  수정/삭제

      실제 섹스를 하기 어려운 여건일 때 사이버 섹스로 해소가 된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거겠죠.

      다만 사이버 섹스를 하는 과정에서 요금이나 정보 유출 등의 우려는 없는지 생각해봐야하겠죠.

      2010/01/0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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