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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온섹스 팟캐스트 번개후기
Tracked from 더할나위 없이 친절한 블로그 삭제얼추, 토요일 저녁 일곱 시 삼십 분부터 일요일 아침 여섯 시까지 열 다섯 시간을 보냈습니다. 해가 뜨고 나서 술집에서 나오는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사실 그 기분이 유쾌한 건 아닌데, 다행히도 출근하는 사람들이 없는 일요일이라서 덜 민망했죠. 집토끼님이 예약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집토끼님도 찾기 어려운 곳에 1차 장소가 있었던 지라, 찾느라 고생 좀 했죠. 그리고 별로 한 게 없는데, 시간이 가버렸어요. 중간중간 지루했지만 대체로 유쾌했습니다..
2009/08/24 22:36 -
8월 22일 팟캐스트 청취자 번개 후기
Tracked from 성인용품 전문 블로그 집토끼닷컴 삭제생생한 동영상으로 번개의 생생한 느낌을 후기로 대신합니다.술을 너무나 먹어서.....ㅜㅜ다들 반가웠습니다. 카메라를 챙겨서 갔으면 장소마다 좀 디테일한 후기를 올릴텐데,ㅎ사실 이제는 술자리엔 카메라를 들고가고 싶지가 않습니다. 무서워요. 작년에 술자리에서 술먹다가d2h를 분실하는 일이있고서는...밤에는 카메라를 잘 챙겨가지 않습니다.어쨋건, 마지막 술자리 홍대 "거짓말" 이란곳은 참 인상적인 곳이더군요.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나중에 개인적으로 다시...
2009/08/25 02:25 -
팟캐스트 [토크온섹스] 청취자 번개 후기 : 8월 22일 토요일
Tracked from 토크온섹스닷컴(TalkOnSex.com) - Beta 삭제요즘 제가 좀 바쁜 편이라서 번개후기를 못 올렸는데요. 그리움님께서 이번 22일에 있었던 번개가 궁금하다는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자세한 후기는 못되더라도 우선 번개 때 임지님이 찍은 사진 올립니다.번개를 신청하신 분 대부분이 참석해 주셨고요. 전체 인원은 15명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을 가진 분들이 참석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다음날인 23일 새벽 6시까지 웃고 즐기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정말 멋진 분들과의 어울림은 항상 행복...
2009/08/28 10:3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쿡쿡.. 제 옆모습이 정말 저런가요?
2009/08/24 14:53여러 모로 임지님이 그날 수고가 많았어요. 웅.
제가 뭐 한 게 있어야죠.
2009/08/24 15:06정면보단 옆모습 사진이 더 잘나오셨는 걸요~ ^^
부지런도 하셔라. 반가웠어요.
2009/08/24 20:07사실은 상당히 게으릅니다.
2009/08/24 20:22저도 반가웠어요^^
내 모습을 내가 봐도 언제나 어색하군요. 다른 분들은 다 잘들 나왔는뎅~~
2009/08/24 22:24에잇! 내 몽타주는 역시 카메라와는 안 친한가 봐요.ㅋㅋㅋ
제가 사진을 못 찍어서 그래요 ㅜ.ㅜ
2009/08/24 22:38야제님 인상 좋으세요~
오픈 아이디 가입했어요~ ㅋ 생소해서 초큼 애먹었습니다. ㅎㅎ 트위터에서 종종 뵈요~
2009/08/24 22:44저는 오픈 아이디 까먹어서 못 쓰고 있어요;;
2009/08/24 22:47아 전 어째 사진속에서 죄다 배경 느낌이^^;;
2009/08/24 23:38아 맞다 벙개때 찍은 사진 보내드릴까요??
겜퍼군님도 사진 찍으셨군요.
2009/08/24 23:47보내주세요~.
meinkampf11@gmail.com입니다~.
제 사진 나올때 마다 가슴이 철렁, 뜨끔.
2009/08/25 01:03왜이러죠?
손안에든 불빛때문에 올린다는 말씀은 구지 안하셔도.....ㅜㅜ
아니 그 느낌이 좋아서요~ ^^
2009/08/25 09:23왜 철렁하고 그러세요 ^^
너무 아저씨틱하게 찍혔어요 ㅠ0ㅠ.....
2009/08/25 01:26방송은 내일 출근해서 들어야겠네요
하핫. 이미 아저씨...인 건...? ^^
2009/08/25 09:23오...이런걸 다..
2009/08/25 09:00뭐...이런걸 로..
2009/08/25 09:23임지님 저도 후기를 쓸 수 있도록 사진 협찬 부탁드립니다.
2009/08/25 10:07kmblues@hotmail.com 으로 부탁드릴게요. (__)
사진 메일로 보냈어요~
2009/08/25 10:42하늘보며님의 후기도 기대가 됩니다~. ㅎㅎ
ㅎ 다들 즐거우셨나 보네요. 표정에 즐거움들이 가득합니다.
2009/08/25 21:59어떻게든지 참가해 보려고 했는데 체력이 저질이라 결국엔 집으로...
이 놈의 팔자 일할 놈의 팔자인지 먼 일만 하려면 일이 터지느라 ㅎㅎㅎ
근데 아침까지 달리시다니....대단한 체력들이십니다 ㅎㅎ
^^ 즐거워보인다니 기쁘네요.
2009/08/25 22:37실제로도 즐거웠겠죠^^
오신다더니 일 하시느라 못오셨나보네요.
또 기회가 있겠죠^^
아.....
2009/08/25 23:39제가 모임하자고 얘기를 꺼내놓고 참석을 못했네요....ㅠ
많이 아쉽습니다..........................................................................................
사진을 보니 즐거웠던것 같습니다^^
그렇네요. 번개 이야기 꺼내셨던 분인데^^
2009/08/26 07:56다음 번에 또 기회가 있을테니 그 떈 꼭 참석하세요~
흠냐. 그냥 부러울뿐.. 다음에 기회있으면 참여하겠습니다. ㅋㅋㅋ
2009/08/29 00:00ㅎㅎ 넵~
2009/08/29 14:24다음엔 갈수있도록 해야겠씁니다.
2009/08/29 13:55넵~~
2009/08/29 14:24와 좋았겟습니다. ㅋ
2009/08/31 12:20밤의황제님도 참석하실 줄 알았는데, 안오셨더군요~ ^^
2009/08/31 15:39송부장님 보고 한부장이래 ㅋ 저 자는거 아니거든요?
2009/09/01 17:45핫. 이런 실수를.
2009/09/01 18:05송부장님은 근데 블로그 안들어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