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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지식 블로그 소개
Tracked from Narrow Place Empty Widely 삭제드디어 글빨이 바닥난 관계로…가 아니고,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군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_- 성지식을 주제로 방송하시는 분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합니다. http://playholic.net/ 가장 최근 올라온 방송은 ‘체위’에 대한 방송이네요. 방송직링크 : 체위, 다양하게 해야하는 이유 자세에 대한 장단점과 변화를 주었을때의 흥분감이라던가하는 체위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이론을 위주로한 원론적...
2009/08/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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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자서 피곤하다고 하시더니.. 그새 포스팅하셨군요. 지금쯤 달콤한 꿈을 꾸고 계실 것 같습니다만... ㅎ
2009/08/24 23:15고니님이 빨리 올리시는 바람에 저도 후딱 해치웠습니다.
2009/08/24 23:17요즘 일과 중에 바빠서;; 지금 못 올리면 언제 올릴지 몰라서요.
간만에 들어보려고 했는데요.
2009/08/25 04:53파딕스 서버와의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ㅡ.ㅡ;
"전송 중... " 표시만 아래 작업줄에서 한참이네요.
이런이런...;;;
흠. 그런가요? ㅠ.ㅠ
2009/08/25 09:24오른쪽 위젯에선 잘나오는데요. 위젯으로 한 번...?
파폭을 쓰는 관계로 못 듣는 게 아닐까 생각 중... - 3-
2009/08/25 09:13파폭에서도 위젯에선 재생이 돼요~
2009/08/25 09:24아래 민노씨님께서 써놓으셨듯이 위젯에서도 안되요 ㅠ_ㅠ
2009/08/25 09:42첨엔 제 맥이 문제인가 했는데 음 -.,- 뭐가 문제일까요오
맥에서 안되는 지도 확인해봐야겠네요. 흠.
2009/08/25 10:45위젯에서도 안됩니다.
2009/08/25 09:40제 컴이 이상해서 그런가 싶어 제가 참여하고 있는 소리웹 ( http://soirweb.com/ ) 에서 아무 팟캐스트나 들어봤더니 거기선 잘 작동됩니다.
임지/고니님과 처럼 파딕스를 사용하는 새드개그맨님댁 ( http://sadgagman.tistory.com ) 에 가봤더니 거기도 역시나 플레이가 안되네요. IE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시적인 것이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계속 그러면... 좀 문제가 심각하겠네요.
포딕스가 좀 불안정한 건 있는 것 같습니다.
2009/08/25 10:45아 근데 저는 파폭, 크롬, IE 다 되는데 ㅜ.ㅜ
포딕스에 문의를 좀 넣어보고요.
고니님과 상의해서 다른 곳에도 올릴 만한 곳이 있는지 알아볼께요~.
트랙백 건 상태에서 몇번 수정했더니 트랙백 세개가 걸렸네요;;
2009/08/25 10:05두개 삭제해주시리라 믿슴다 ㅠ_ㅠ;
넵. 믿음에 따라 삭제했습니다~
2009/08/25 10:45결국 아이튠으로 연결해서 방송들었어요.
2009/08/26 09:25그나마 다행히 아이튠이 도와주네요 ~_~
한가지 아쉽다면 현재의 저에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주제였... 어흑 ㅠ_ㅠ
다음 방송도 기대하겠습니다~
아이튠으로 들었다니 다행.
2009/08/25 22:35포딕스보다 안정적인 무언가를 찾아야할까 봐요.
산에 오르다 문득, 제 1차 번개에서 언급된 내용입니다. 물론 지금도 뼉다구(중심)가 잡힌 훌륭한 대담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특정한 기준(자격)을 정하여 무보수로 활동할 뜻 있는 작가들을 모집하여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예를 들어 임지님과 섹시고니님의 블로그에 모집공고를 기재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단 한 사람의 작가일색으로 가는 것보다 다양한 빛깔을 띨 수 있도록 두 명 이상의 작가를 모시고 임지님과 섹시고니님이 합세하여 가볍게 넷상에서라도 자주 만남을 가져 의견을 조율하는 것도 바람직할 듯 합니다. 물론 이 모든 제안은 임지님과 섹고니님(어감이 좋아서 그냥 섹고니님으로... ㅇㅈㄹ)의 여가시간이 허락하는 한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더욱 튼실한 방송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은 해야 한다는 게 제 모자란 생각이지만 지나치게 나댄 것이 아닌가... ㅇㅈㄹ(이러니까 덧글 쓰기가 꺼려진다니까요... ㅇㅈㄹ ㅇㅈㄹ
2009/08/26 09:09ㅇㅈㄹ은 오지랖인가요? ^^
2009/08/26 10:24얼운님이 혹시 무보수 작가로 활동해 보실 생각이 있으신 거?
도움을 주실 분들이 있으시다는 건 좋은 거죠. 어떤 방법으로는 아직 저도 잘 모르겠고요. ㅠ.ㅠ
제 작문실력으로는 어렵습니다.
2009/08/27 07:48아, 그리고 ㅇㅈㄹ는 OTL의 한글판입니다. 쓰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서 이왕이면 우리글을 쓰자라는 마음에. 하하
아, ㅇㅈㄹ 알고 보니 그렇게 보이네요. ^^
2009/08/27 09:1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8/26 18:23제가 좋아하는 체위를 이야기하지 않은 건 사실 제 파트너에게만 알려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2009/08/26 20:51체위는 그 사람의 취향이나 성향에 따라 좋아하는 게 다르니까 이것 저것 시도해보심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임지님 유난히 부끄러워 하시넹..^^ㅋㅋ 지금까지와는 많이 달라요.
2009/08/26 20:09그런가요?
2009/08/26 20:50전 그냥 이야기하는 건데, 부끄러워하는 것처럼 느껴지나 보네요.
피곤해서 그런가.
집에선 플레이 홀릭은 들어가지는데 토크온섹스 닷컴은 유해싸이트로 분류 되요 키키

2009/08/26 20:55중3남동생때문에 엄마가 신경쓰이니봐요 메가패스로 막아놨....
분명 이번주 화요일까지는들어가졌는데 _
아 어머님 내가 여기서 놀고 있는거 알면 뒤로 넘어가시나?
체위의 세계는 너무 어렵고 신기한세계_
아직은 다양한 체위보다는 따뜻한 포옹과 키스가 더 좋은
동생은 중 3, 님은 어떻게 되시는데요? ^^
2009/08/26 20:58저도 포옹과 키스 좋아해요.
그건 딱히 나이나 연륜? 경험? 이런 것과는 상관이 없는 듯.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8/26 23:19하핫 ^^ 동생만 어린 거 맞나요? ^^
2009/08/27 09:13어렵고, 무서운 게 어디있겠어요.
그냥 마음 편히 생각하세요.
잘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어렵고, 무섭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8/26 20:58오호~ 감사합니다.
2009/08/26 21:01자료가 있으시면 공유도 좀 해주세요.
전 사실 한비야씨 나오는 무릎팍 못봤는데, 그것도 찾아봐야할 것 같아요.
다음 주제는 정말 자료 조사가 필요한데...
자료를 찾아봤는데 대학다닐때 레포트 썼던게 파일로 남아있질 않네요;;; 좀 다른 경로로 좀 찾아보면 보내드릴께요
2009/08/28 01:31제가 엠마뉴엘 베아르라는 배우를 참, 좋아하는 데, 예전에 어떤 친구가 '만약에 엠마뉴엘 베아르와 하룻밤을 지내면 어쩔래?' 물어본 적이 있어요. 저는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도 하고 뒤로도 하고 옆으로도 하고...하여간 최선을 다해야지'라고 대답했죠.
2009/08/27 01:03근데, 마감이 닥쳐서 아직 방송은 못들었어요. 미안. 곧 들을게요.
아, 엠마뉴엘 베아르. 전 예전에 누드 모델 영화에서 봤어요.
2009/08/27 09:18그 때 참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좋아하시는 군요.
최선을 다해야지. ㅎ 정답이네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8/27 17:26감사합니다~
2009/08/28 10:59잘 참고하겠습니다~ ^^
재생이 안 되네요...mp3 다운 링크도 깨진 것 같고...
2009/08/28 00:05헛. 또 말썽인가요.
2009/08/28 11:01확인해볼께요. ㅠ.ㅠ
한 며칠 다운도 안되었는데 드디어 되었네요. 잘 들었습니다.
2009/08/29 22:03아 정말 다른 배포 프로그램을 알아보겠습니다.
2009/08/29 22:38동시에 올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