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 아직 안 주무시고.. 웅. / 오늘 하루 행복하고 좋았겠네요. 게튀김이 많이 당기네요. 어렸을 적 친구들과 굴, 게 등을 잡아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구워 먹으며 실실대던 추억들이 떠오를 것 같은.. 웅.
이제 자려고요. 자기 전에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어서. 게튀김도 맛나지만 게죽은 겡이죽은 더 맛있어요~
와..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이제 쌓인 마일리지도 슬슬 풀어야 할때가 와서..올해 안엔 꼭 다시 가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1월 달엔 갔었지만 업무차 어르신들 데리고 다니느라 뭘 봤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여행의 참맛은 이런 객수감? 같은거.. 나중에 가게 되면 좋은데 많이 알려주세요..ㅎㅎ (트윗으로도^^)
옙. 내일 아니 그러니까 오늘 제주도 2박3일 여행, 추천 코스를 올릴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그런데 트윗 아뒤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 남겨주신 거 처음보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종종 제주도 이야기 올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지님. 예전부터 임지님의 팬이었습니다.(대략 1주일 전쯤부터?^^) 임지님 블로그 놀러오면, 구경할게 너무 많아서 좋은것 같아요. 특히 여행에 관한 글들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종달리 초등학교가 참 마음에 드네요. 제가 어렸을때 저런 초등학교에서 뛰어놀면서 자랄수 있었다면, 지금보다 조금은 더 바른 어른이 될수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임지님 포스팅 덕에 저도 임지님과 함께 같은것을 바라보며 제주도의 아름다운 이곳저곳을 여행한것 같아요. 이 댓글을 달고있는 지금 왠지 바닷가의 짠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많이 부탁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길.. 그럼 이만.
팬이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종달리 초등학교 뿐만이 아니라 제주에는 작지만 아담하고 예쁜 학교들이 많아요. 예쁜 학교 만큼이나 아이들도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보다 조금은 더 바른 어른'이라 우린 아직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아닐까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
단지, 너무나 부러울뿐이군요!! 기회가 되면.. 아내와 이 코스로 해서 한번 돌아야겠어요..ㅋ 감사합니다~
이건 그냥 서너시간 정도면 돌 수 있는 코스입니다. 오늘 중으로 2박 3일 추천 여행 코스 올릴 예정이니, 그걸 참고하세요~
예압!! 언능 올려주세요!! ㅋㅋ
정말 멋진 하루를 보내셨군요. 제가 꿈꾸는 삶입니다. ㅎㅎ 부럽부럽~~
아, 매일 이렇게 살 수 있다면 좋겠죠. 저도 꿈꾸는 삶입니다. ㅜ.ㅜ
멋진 아침이입니다. 트위터에서 보고 찾아와봤어요. 정말 멋진 하루를 보내셨네요~! 루마인 너무 멋지고, 한치 말리고 있는거 눈물나게 맛있어 보이네요.. 방금 밥 먹었는데 배가고픈...
트윗 아이디도 알려주시지 그러세요~ ^^
트위터에서 보고, 또 여기까지 와서 보게 되네요..^^ 정말 멋진 하루.라 칭할만 한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냥 부러워~만 날릴 것이 아니라 저도 이런 근사한 시간을 만들 수 있어야겠단 생각입니다.. 현실적으로 시간적, 체력적 여유가 부족한 생활을 하곤 있지만, 현실은 어디까지나 현실.. 여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조금씩이나마 만끽할 수 있을텐데 역시나 게으름이 그런 노력을 막고 서있네요.. 저는 이런 말랑말랑한 감성을 가진 분들을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생각입니다. 부러워만 하지 마시고, 실행해 옮기세요~ ^^
게튀김맛있겠다!!
ㅎㅎ 맛있습니다.
사진이 참 멋져요~ 특히 갯벌이랑 한치. 블로그는 트위터 통해서 알게 됐는데 RSS로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 잘 안나왔다고 한탄하고 있었는데, 칭찬을 들으니 더 열심히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주세요~
와~ 게튀김 먹어 본 기억이 없는데 ㅎ 먹어보고 싶어요! ㅎㅎ 삼촌 보다 삼춘이라고 많이 해요 ㅎㅎ 다른 거라면서 설명 하시는 분 까지 있답니다 ㅎ
아 그런가요? 삼춘도 사투리니까 ^^ 삼촌으로 쓰고 삼춘으로 읽죠~
머리털 나고 한번도 제주를 가본적이 없기에... (촌놈!) 항상 볼때마다 좋다라고만 생각하지요. 언제 저도 저희집 본불 때는날 사진이나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봐야겠네요. 놀러가면 맛난거 사주시나요? ^^
제주도 놀러오세요~ 아, 놀러 오면 뭐 사달라는 분들이 많아서 그건 좀 고려를...^^
트위터 보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잘 지내죠?! ㅎㅎ 제주에서 거의 4년을 살았으면서도 올려주신 사진의 장소들은 전혀 모르는 곳이라는-_-;;
제주 놀러오실 때 가보세요~ ^^ 1일 째는 거의 다 제가 좋아하는 장소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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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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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 아직 안 주무시고.. 웅. /
2009/09/03 23:44오늘 하루 행복하고 좋았겠네요.
게튀김이 많이 당기네요. 어렸을 적 친구들과 굴, 게 등을 잡아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구워 먹으며 실실대던 추억들이 떠오를 것 같은.. 웅.
이제 자려고요.
2009/09/03 23:50자기 전에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어서.
게튀김도 맛나지만 게죽은 겡이죽은 더 맛있어요~
와..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이제 쌓인 마일리지도 슬슬 풀어야 할때가 와서..올해 안엔 꼭 다시 가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1월 달엔 갔었지만 업무차 어르신들 데리고 다니느라 뭘 봤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여행의 참맛은 이런 객수감? 같은거.. 나중에 가게 되면 좋은데 많이 알려주세요..ㅎㅎ (트윗으로도^^)
2009/09/04 00:21옙. 내일 아니 그러니까 오늘 제주도 2박3일 여행, 추천 코스를 올릴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2009/09/04 00:28그런데 트윗 아뒤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9/04 02:05안녕하세요?
2009/09/04 08:56댓글 남겨주신 거 처음보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종종 제주도 이야기 올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지님. 예전부터 임지님의 팬이었습니다.(대략 1주일 전쯤부터?^^)
2009/09/04 04:27임지님 블로그 놀러오면, 구경할게 너무 많아서 좋은것 같아요.
특히 여행에 관한 글들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종달리 초등학교가 참 마음에 드네요.
제가 어렸을때 저런 초등학교에서 뛰어놀면서 자랄수 있었다면,
지금보다 조금은 더 바른 어른이 될수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임지님 포스팅 덕에 저도 임지님과 함께 같은것을 바라보며
제주도의 아름다운 이곳저곳을 여행한것 같아요.
이 댓글을 달고있는 지금 왠지 바닷가의 짠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많이 부탁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길..
그럼 이만.
팬이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2009/09/04 08:58종달리 초등학교 뿐만이 아니라 제주에는 작지만 아담하고 예쁜 학교들이 많아요.
예쁜 학교 만큼이나 아이들도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보다 조금은 더 바른 어른'이라 우린 아직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아닐까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
단지, 너무나 부러울뿐이군요!! 기회가 되면.. 아내와 이 코스로 해서 한번 돌아야겠어요..ㅋ
2009/09/04 09:12감사합니다~
이건 그냥 서너시간 정도면 돌 수 있는 코스입니다.
2009/09/04 11:13오늘 중으로 2박 3일 추천 여행 코스 올릴 예정이니, 그걸 참고하세요~
예압!! 언능 올려주세요!! ㅋㅋ
2009/09/04 11:31정말 멋진 하루를 보내셨군요.
2009/09/04 09:18제가 꿈꾸는 삶입니다. ㅎㅎ
부럽부럽~~
아, 매일 이렇게 살 수 있다면 좋겠죠.
2009/09/04 11:14저도 꿈꾸는 삶입니다. ㅜ.ㅜ
멋진 아침이입니다. 트위터에서 보고 찾아와봤어요. 정말 멋진 하루를 보내셨네요~!
2009/09/04 09:28루마인 너무 멋지고, 한치 말리고 있는거 눈물나게 맛있어 보이네요..
방금 밥 먹었는데 배가고픈...
트윗 아이디도 알려주시지 그러세요~ ^^
2009/09/04 11:14트위터에서 보고, 또 여기까지 와서 보게 되네요..^^
2009/09/04 09:38정말 멋진 하루.라 칭할만 한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냥 부러워~만 날릴 것이 아니라
저도 이런 근사한 시간을 만들 수 있어야겠단 생각입니다..
현실적으로 시간적, 체력적 여유가 부족한 생활을 하곤 있지만,
현실은 어디까지나 현실.. 여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조금씩이나마 만끽할 수 있을텐데 역시나 게으름이
그런 노력을 막고 서있네요..
저는 이런 말랑말랑한 감성을 가진 분들을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생각입니다.
2009/09/04 11:15부러워만 하지 마시고, 실행해 옮기세요~ ^^
게튀김맛있겠다!!
2009/09/04 10:29ㅎㅎ 맛있습니다.
2009/09/04 11:15사진이 참 멋져요~ 특히 갯벌이랑 한치.
2009/09/04 17:09블로그는 트위터 통해서 알게 됐는데 RSS로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9/05 11:06사진 잘 안나왔다고 한탄하고 있었는데, 칭찬을 들으니 더 열심히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주세요~
와~ 게튀김 먹어 본 기억이 없는데 ㅎ
2009/09/04 20:01먹어보고 싶어요! ㅎㅎ
삼촌 보다 삼춘이라고 많이 해요 ㅎㅎ
다른 거라면서 설명 하시는 분 까지 있답니다 ㅎ
아 그런가요?
2009/09/05 11:06삼춘도 사투리니까 ^^
삼촌으로 쓰고 삼춘으로 읽죠~
머리털 나고 한번도 제주를 가본적이 없기에... (촌놈!) 항상 볼때마다 좋다라고만 생각하지요.
2009/09/05 15:09언제 저도 저희집 본불 때는날 사진이나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봐야겠네요.
놀러가면 맛난거 사주시나요? ^^
제주도 놀러오세요~
2009/09/06 06:28아, 놀러 오면 뭐 사달라는 분들이 많아서 그건 좀 고려를...^^
트위터 보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잘 지내죠?! ㅎㅎ
2009/09/08 21:06제주에서 거의 4년을 살았으면서도 올려주신 사진의 장소들은 전혀 모르는 곳이라는-_-;;
제주 놀러오실 때 가보세요~ ^^
2009/09/08 21:451일 째는 거의 다 제가 좋아하는 장소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