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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 살고는 누나가 서울 많이 변했다는 말을 하면 왠지 우쭐해집니다.
2010/07/30 16:04
변화가 성장의 동의어처럼 여겨져서 그런거 같은데..
임지님 포스팅을 보고나니,
누나의 말 속에는 아쉬움이 묻어있었던 것 같군요.^-^ -
상큼한 김선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이 다 빨리 변해요. 여기 제주도 장난 아녜요.
2010/08/04 23:11
대학을 다녔던 진주도 엄청나게 변하구요…
그 흔적만 찾아보면서 예전에 이랬었지 추억하다 웃기도 했어요.
빠른 변화가 우리를 피곤하게 힘들게, 그리고 현실과 멀어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
섹시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ㅎ / 저는 참 길을 못찾는 편인데... 처음 가본 곳은 당연히 못찾고 몇 번 가본 곳은 잘 못찾고 수년 전에 가봤던 곳은 전혀 못찾고 말이죠.. 아마 길 분위기와 지형에 관심이 없기 때문인가 보네요. // 십년 동안 다니던 길에서 길을 잃어버리기도 했죠. 병일지도 모르겠네요. 웅.
2010/08/07 00:28 -
qwer999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로서적 처럼 자취를 감추는게 아니니까, 그래도 기대하며 기다릴 생각입니다.
2010/08/07 01:43
몇 개월 쉬게된 직원들 장기 유급(!) 휴가 처리 하는걸 보니 꽤 개념차구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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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joo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qrooqroo 등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다음의 경우 좀 더 예쁘게 코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http://code.daum.net
2010/07/19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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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 수정/삭제
트위터도 쉽습니다.
2010/07/20 08:51
트위터에서 세팅에 들어가시면 디자인이 있는데요.
여기에서 change background image로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배경화면 사이즈는 1680x1200 픽셀로 해주시고요.
왼쪽에 QR코드를 넣고 싶으시면 200px에 맞춰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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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주워먹는 아이.. 수정/삭제
임지님 그럼..메신져도 안되겠내요?
2010/06/23 22:53
그럼 임지님하고 어떻게 대화할수있는거에요? ㅜㅜ 근대 회사원이셨구나.난 작가님인줄 알았는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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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순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S.O.S.
2010/03/30 11:04
http://blog.hanmail.net/ansund59
http://blog.yahoo.co.jp/ansund59
안녕하세요
현재 일본장기거주중으로 (영주권),
일본공안경찰,권력기관의 일부요인들에 의한 범죄의 피해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재일한국영사관에 정보제공(많은 증거있음),상담을 2008년6월부터 해왔읍니다만,
내정간섭을 할 수 없다는등,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등 납득할 수 없는
영사의 답변을 받아오던중, 2009년 비로소 1년이상 대응한 영사2명이 가짜였다는
사실을 알았읍니다. 영사직원(책임자)이 매수되었는지,처음부터 일본앞잡이로
활동했는지 모를지만,자국민을 보호하기위한 기관이 자국민을 희생양으로 몰다니
말도 안나옵니다.
책임자에게 가짜 영사들을 영사관내에서 안내해준 사실을 항의하자
그게 어떻다는 거예요! 라며 오히려 성을 내고 영사 창구 안으로 사라져 버렸읍니다.
자세한 사항은 저의 블로그를 보시고,
한국의 신뢰할 수 있는 의원,경찰청,메스콤,외무부에 정보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에는 현재 ,
정치계,법조계,경찰,관공청,우편,금융,교육,시민단체,의료,지역,통신기관등등에
일부인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조직적으로 온갖부정 / 악행을 저질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피해,경험한 사람이 아니면 상상도 못하고 믿지못할 일들임)
이러한 조직이 한국에도 구축되어 때에따라 일본조직과 내통하고 있지 않나 하는 일도 격었읍니다만...
양식이있는 한국국민의 지혜와 힘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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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o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노노... 시드니 크로스비가 모델같은 몸매라니...
2010/02/23 22:11
오비의 몸매야말로 적당 그 자체지.
남성미는 오비의 플레이에서 더 많이 느껴져.
골 후의 세러모니는 정말 팀원과 관중들과 하나가 된다니까.
러시안이지만 미국인들에게 사랑받는다고...
시드니는 생각보다 동료들한테 인정받고 있지도 못하고.
그리고 시드니의 하키스틱 블레이드는 보통의 블레이드보다 넓고 길어서
퍽 받기도 좋고, 패싱도 잘되고...
여튼... 원타임 슈터와 스코어러로서 오비는 정말 대단한 선수야.
크로스비 그 이상!! -
Reno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는 허리 엉덩이 비율이 약 0.76:1이고.
2010/02/23 22:13
남자는 허리 엉덩이 비율이 약 0.9라고 하더라고.
그 비율에서 사람들이 매력적이라고 느낀다나??? -
Mono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학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사람이 미식축구 주장 2위가 학교 대표 밴드 보컬이라는 카더라 통신을 들은바 있습니다. ㅎㅎㅎㅎ
2010/02/23 2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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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둘이 같이 풀어야 하는 문제가.. 사랑이겠죠. ^-^
2010/08/10 19:35둘이 해결해야 하는 건 맞죠~^^
2010/08/11 08:56끈기 있게 만나길 권하시는군요. ㅎㅎ 사랑은 끈기인가봐요.
2010/08/10 19:58적어도 한 순간의 충동이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2010/08/11 08:56사랑이란 설레임.............
2010/08/22 19:14나이를 먹을수록 이제는 그걸 잊고 노력으로 일궈나가야 해요
그러고 싶지않은데...
소설처럼 영화처럼 뜨겁게 사랑하고 설레이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나봐요
설레임은 잠시뿐
먹고 살기 바쁘니까 세상살기 정말 힘드니까
ㅜ.ㅜ
세상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친구,지인간에 받은 스트레스가 연장되서
여자친구에게까지 그마음이 이어지면 안되는데....
현실은....
현실이란게.....
임지님이 얘기하는거와 저의 얘기는 방향이 틀릴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영화처럼 무조건적인 그런 아름다운 사랑은 ....
현실에선 .... 조금 힘들다는게 가슴아픕니다.
.....
갑자기 궁금해서 그러는데
임지님은......
마음을 아프게 했던분을 다시 만날 용기가 있으신가요? ^^
저는 의외로(?) 매정한 성격이라 한 번 선을 그은 사람하고는 다시 만나지 않아요.
2010/08/24 14:25용기 때문은 아닌 것 같아요. 아마도 그 사람에 대한 실망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