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그곳에 내가 있다'에 해당되는 글 32건
- 2010/02/05 오타루, 잘 지내시나요? 전 잘 지내요. (9)
- 2010/02/04 하코다테, 혼자 여행을 한다는 것에 대해 배우다 (2)
- 2009/12/29 굴 공장, 믿을 수 있나? 직접 방문기 (2)
- 2009/12/29 굴 맛의 진수, 통영에 가다 (3)
- 2009/10/27 폴라로이드에 담은, 한순간의 황홀 (8)
- 2009/10/21 반 고흐는 왜 해바라기 그림을 그렸을까 (2)
- 2009/10/14 고흐를 찾아 떠난 여행 5. 오베르 쉬즈 우아즈 (4)
- 2009/08/21 고흐를 찾아 떠난 여행 4. 아를 (12)
- 2009/08/13 아비뇽에 불시착한 까닭 (14)
- 2009/08/08 고흐를 찾아 떠난 여행 3. 오르세 미술관 (8)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illu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그림들 매칭을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2009/08/21 13:05
밤의 테라스 사진으로 나온것중에 그림과 비슷하게 찍은 사진은 그래도 느낌이 남아있던데 임지님 블로그에서 보니 참 다르군요 ㅎㅎㅎ -
-
안후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여행방식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한 예술가의 작품으로 남겨진 장소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 낭만적이네요! ^^
2009/08/21 14:36-
임지 수정/삭제
그렇죠. 뭔가 예술가들의 흔적을 따라간다라는 게.
2009/08/21 15:28
고흐는 풍경들을 거의 있는 그대로 사실적으로 그렸기에...
그리고 프랑스는 그곳들을 간직하고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
-
-
-
SoulbomB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여행했던 기억이 폴폴 나네요 ~_~
2009/08/23 19:48
좀 어렸을때 가기도 했고 스케쥴이 빡빡해서 저런 곳까지 못 가본게 아쉽습니다아~-
임지 수정/삭제
여행이라는 건, 갔다 와도 갔다 와도 자꾸 미련이 남는 거 같아요.
2009/08/23 21:05
자꾸 또 가고 싶은 걸 보면 ^^
그 아쉬움 그냥 접지 마시고, 계획 짜서 다녀오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
임지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2009/08/14 13:09
서울에 오실 일정이 된다면 22일 모임에서 뵙고 싶습니다.
22일 금요일 오후 7시 홍대입구 4번 출구에서 모일 예정이에요.
-
월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보드 문제로 한글로.. 닉네임을 ㅎㅎㅎㅎ
2009/08/14 00:15
아비뇽.. 제목 보자마자 아비뇽 유수 가 생각났는데, 역시 언급하셨군요. 원래 역사에 관심이 많은 지라. ㅎㅎㅎ -
섹시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왜 '아비뇽'하면 ..
2009/08/14 00:56
이소룡이 코를 스치듯 엄지를 가로질러 휘두른 후 포효할 때 내는 소리 '아비호~~'가 연상되는 걸까요?
아마 아비뇽에 대한 어떤 추억도 없기 때문인 듯. 웅. -
낭만주의해커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해외의 풍경들을 바라보다보면.. 우리나라도 잘만 관리하면 저것보다 더 멋진 곳들이 많이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9/08/14 2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섹시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래 전부터 '알베르 까뮈'의 흔적을 찾아서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참 실행하기는 힘들더라는.... 부럽.
2009/08/09 15:11
덧) '고흐의 그림들을 보기 위한 여행의 전반적이 끝났다' -> 1.'고흐의 그림들을 보기 위한 여행이 전반적으로 끝났다'? / 2.'고흐의 그림들을 보기 위한 여행의 전반전이 끝났다'? / 3.'고흐를 찾아 나선 여행의 전반전인 그의 그림을 보기 위한 여행이 끝났다'? // 3번 강추 -
ego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흐를 참 좋아합니다. 두개나 트랙백을 하는 과욕을 부렸지만 사실 고흐 글이 몇개 더 있어요. ㅎㅎ 그런데 예술이라는 것이 멍석을 깔아두면 감동이 참 안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에게는 훈련병시절에 누군가 화장실 벽에 몰래 낚서해둔 푸쉬킨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의 울림이 더 컸고, 장기하의 쩍달라붙는 장판 위에서 뒹글거리며 읽는 고흐의 그림이 더 좋았습니다. 단지 작품이 좋다고 감동이 오는 것이 아니라, 작가의 인생의 문맥과 내 삶의 문맥이 딱 맞아 떨어졌을 때 감동은 도적같이 오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나저나 부럽내요. 저도 유럽에 갈 기회가 되면 미술관들은 꼭 둘러볼 생각입니다.
2009/08/09 23:13-
임지 수정/삭제
예술에서 느끼는 감동은 어느날 갑자기 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2009/08/09 23:16
예전엔 별로라고 욕했던 영화를, 다시 보면서 펑펑 우는 날 발견하는 것도 감동이고...
그 감동을 찾아 떠난 여행이었고, 아주 좋았습니다.
갈 기회... 기회는 사실 만드는 거. ^^
-
-
문자쓰는데1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이 도자기 하는 집이라 한국화나 그러한 것을 많이 접해서 친근한데 서양화는 조금 어렵네요. 멀지만...언제한번 불때는날 오시면 직접 재배한 녹차와 수련차 그리고 숫불에다 고기 그리고 소주한잔 대접해드리지요 ^^
2009/08/15 18:5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의 느낌이 너무너무 부러워지려고 합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0/02/05 09:40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2/05 12:20여행은 일단 미음 먹고 떠나야하는 거 같아요.
멋진 여행 떠나시길^^
아 나 오르골소리 듣고있어 ㅋㅋㅋㅋ 헤헤.
2010/02/05 09:41좋아? ㅎㅎ
2010/02/05 12:20난 오르골 어디 상자 안에 쳐박혀 있는데, 꺼내야겠다.
나는 태엽으로 감는 게 아니라 계속 돌려야 소리나는 거 샀거든.
와우~ 사진들이 완전... ^^ 겨울여행이 따듯하게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2010/02/05 10:21이... 또... 들석이는 궁딩이를...
가구싶다... ^^
겨울이 다 가기 전에 떠나보세요~.
2010/02/05 12:22지금 삿포로는 눈 많이 온다고 하네요.
이럴 때 갔어야했는데...
와 일본! 오타루! 가보고 싶군요...
2010/02/05 15:14눈이 많이 오는 1월이나 2월 여행을 추천드려요~. ^^
2010/02/05 15:20워우~ 이 즉각적인 반응!! (텀블러 글도 잘 보고 있습니다. ^^;
2010/02/05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