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 가게...

오늘/時와 詩가 있는 풍경 2007/05/04 21:08 Posted by 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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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 가게에서 산 시집들이다...
여기에서 산 책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낡은 활자 냄새가 난다.
그 속에 묻은 세월의 흔적은 또 다른 時다.
헌책 가게에는 時와 詩가 있다...
그 낡은 황홀함이여...

2007/05/04 21:08 2007/05/0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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